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통상모니터로 위촉된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중소기업에 파견하여 외국어 통·번역과 통상활동을 지원하고자 인턴쉽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7월 4일부터 8월 26일까지 여름방학기간동안 통상모니터를 활용할 업체를 모집한다.

2005년도의 통상모니터 요원은 경북대학교를 비롯한 총 8개 대학에서 유학하고 있는 중국,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 9개국 36명의 학생이 위촉되어 있다.

오는 6월 29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모집된 지역 업체와 통상모니터 요원 약정서 체결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턴쉽 사업에 대한 설명, 근무약정서 체결, 개별상담 등을 할 예정이며 실비보상 등 상세사항은 업체와 파견 학생 간 협의결정 한다. 통상모니터 활용신청은 국제협력과 (☎803-3291)또는 대한상공회의소 통상진흥팀 (☎751-5765)으로 하면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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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과보도자료주책임자 수출지원담당 최재덕담 당 자 장 주 연전 화 803-3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