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IWC 울산회의 2005, 6월 22일 오전 본회의 개최된 내용 요약

의제: “원주민생존포경”

<소위원회 의장 발표>
· 그린랜드 어장에 SLA설정 어렵다. 특히 IWC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 따라서 “원주민 생존포경” 제도화 논의.· 과학위원회는 과학적 측면에서 포경을 제한했고 SLA사용을 권고할 것을 전달했고 관심국들이 논의 의사를 밝힐 것을 전달함.

미국 : · AWMP과정은 지지하지만 현 방식으로는 승인이 어렵고 포경업자들에게 지나친 부담이 됨.

소위원회 의장: · “원주민생존포경”을 위한 포획 한도는 Pg.2에 있다.· 과학위원회는 북극지역의 고래 개체군 식별 회의를 2003년에 했고. 미국이 개체군 구조에 대해 Pg.2~4에 기록.

일본:· 개체군 상태, 관리 연구를 위해 북극곰 연구사례를 모범 삼아야.· 일본과학자와 협력해서 고래관리의 진전에 기여할 것임.

소위원회 의장:· 북태평양 서부 귀신고래에 관한 보고내용은 Pg.3 참조. · 2004년에 SLA설정 시 포획할당제 설정할 필요 없음. 이는 소위원회가 인정했음.

러시아:· 포경업자들이 관련당국과 어떤 고래를 quota에 포함시킬지 제외시킬지를 논의하고 있다.· 2 년 전에는 포경업자들이 개별적으로 quota를 관리했다. 포획고래중 혀, 지느러미가 이미 제거되어 있는 고래는 quota에 포함시키지 않았고 해안에서 스스로 헤엄쳐 온 고래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안락사 시킨 경우 외부적 필요를 위해 사용했는데 이는 quota에 포함시켰다.· 2004년 포경업자들이 6마리(인근 마을 quota의 13%에 해당)를 포획했는데 악취가 심하게 났었고 그 중 3마리의 지방. 혀, 간에 대해 조직 검사 실시. 인간에 의한 오염 여부를 밝혀내는 것이 연구목적이었음. 가장 오염이 심한 부위는 혀, 지방이었음. 오염 원인은 화학, 석유 물질로 인한 것임이 밝혀짐. · 6마리의 귀신고래는 악취가 너무 심해서 quota에서 제외. 좌초된 고래, 안락사된 고래, 악취나는 고래는 원주민의 생존포경 목적에 부합되지 않으므로 quota에서 제외시켜야 함. 오염원인도 밝혀내야.

영국:· 악취나는 고래는 원주민들의 식량으로 부적합하지만 quota에서 제외시키기 위해서는 공식절차 필요.· 고래오염정도와 quota의 상관관계를 준비해야함.

독일 :· 영국에 동의
노르웨이:· IWC 2004 보고서에서 SLA 처음 논의. SLA 설정위해 매년 463두를 포획해야.

도미니카:· 러시아에 동의

러시아: · 할당량 늘릴 수 없다. quota 설정 시 오염된 고래는 제외 시켜야.
소위원회 위원장: · 그린랜드 지역의 밍크, 참고래 관리제도 보고했으나 너무 포괄적이어서 만족할만한 제의를 내지 못함.· 이 두 종류의 전체 개체수를 확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새로운 유전자 방식이 필요. 개체군과 풍도에 대해 발표할 것임. · 과학위원회는 2006 년 까지 이전 사진, 풍도를 참고해서 포경한도를 정하기로 함.· 소위원회는 2007 년 까지 새로운 quota량 결정할 것이고 추가 지원책도 마련할 것임.

덴마크:· 참고래와 밍크고래 포획량 조절해야. · 풍도, 개체군에 대한 정확한 자료 제공되어야.· 그린랜드 원주민의 생존을 위해 2007년까지 quota량 재조정되길.

영국:· 밍크고래에 대한 신뢰할만한 풍도 없음. 재정마련 시급
호주:· 할당량 낮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 과학위원회가 밍크고래 quota량 재조정하는데 조언을 해주길 바람. 원주민들도 IWC 규정 준수해야.

뉴질랜드:· 영국, 호주에 동의.· 그린랜드 문제부터 시급히 해결해야.
독일:· 원주민 생존포경 필요성 이해. 각국이 의견을 내 놓아야.
아이슬란드:· 이 문제 진지하게 다루어야.
솔로몬군도: · 1997 년부터 quota설정 매년 검토해야.· 북극, 남태평양 귀신고래에 대한 quota 설정해야.

일본: · 아이슬란드 의견 동의.· 일부국가들은 서방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어렵다. 그린랜드 정부는 투자자원이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린랜드 자치정부의 결정은 존중되어야 한다.

아르헨티나: · 2004 년 고래의 성비 연구를 실시한 결과 그린랜드에 암컷고래가 수컷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조사됨. 밍크고래의 경우 89 퍼센트가 암컷. · 암컷고래의 포획이 전체 개체군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러시아:· 그린랜드가 가장 큰 이해 당사국이므로 그린랜드 정부의 노력을 신뢰하고 지지함.
노미니카: · 자료부족으로 충분한 풍도나 밍크, 참고래에 대한 정보 제공 못하고 있음
세네갈: · 지속가능사용을 고려해서 할당량 결정해야. 소수민족에게 불리하지 않도록.
미국:· 러시아, 아이슬란드. 오스트리아, 도미니카에 동의.

<과학위원회>
· 고래의 성비불균형 심함. 최선의 노력 기울이고 있음

의제: “북대서양 혹등고래”

도미니카: · 북대서양 개체군 보존해야. 카리브해 원주민에게 고래는 식량자원임.
브라질: · 원주민이 독립적으로 고래자원을 관리해야.
모르태니아: · 포경 의존도가 높은 모든 원주민 사회에 공정한 quota를 적용해야.
가봉: · 일관성있는 quota 적용해야.· 과학적 기반하에 제시된 공통된 방법없이는 quota설정 받아들일 수 없어.

아르헨티나: · 생존포경과 고래관광자원 권장과 함께 고래보존가능.
일본: · 아르헨티나에 동의. 원주민 포경은 생존을 위한 것.· 고랙체군이 많은 경우 생태계 치명적 변화 발생하지 않아. 원할 때마다 과학위원회 자문 하에 포경가능토록 해야.

덴마크: · 세션재개 후 그린랜드가 자발적으로 참고래 quota를 줄이겠다고 공식 발표함.
호주: · 그린랜드의 건설적인 결정에지지, 감사. 노르웨이, 영국, 독일, 뉴질랜드, 일본, 멕시코, 도미니카, 아이슬란드· 그린랜드지지.

※“과학포경”에 관한 일본의 파워 포인트 발표·
· 남극에서의 JARPA 프로젝트는 1888년 시작해서 2004~2005에 연구 종결.· 목적은 풍부한 남극 자원 관리.· 각 시즌마다 400두 포획, 조사. · 결과는 혹등고래 생물량 증가, 고래 지방층, 물 감소, 채식패턴악화

JARPA 1 단계 결과
· 꽁치, 밍크 서식지 중복(상어, 고래 경쟁관계)
JARPA 2 단계
· 목적: 남극 생태계 모니터, 고래종류간 모델 제시, 시간공간변화가 고래구조변화에 미치는 영향
· 결과: 채식상태, 먹이 섭취 종류, 먹이량, 선호도, 생태계 모델 알 수 있었음.
· 비치명적 방법연구: 풍도, 크릴먹이 조사, 생채실험조사.
· 문제는 비치명적조사 없이는 원하는 연구를 할 수 없음.(지방층, 조직, 내장 연구)

“과학위원회 보고서”
· Steering Group 결성
· 18년간 연구 결과 검토
· 2006년 동경에서 세션간 회의 개최 예정.(외부회원 참여가능)
· 민감한 사안 논의 예정

한국:· JARPA 2 연구위해 치명적 포경 불가피.
영국: · 이 연구로 밍크 고래 수 급감. 앞으로 더 많은 희생 불가피.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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