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회장은 성금을 기탁하면서 “아동, 청소년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 행복공동체를 만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의 이웃을 늘 생각해 오다가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고 전하고, “금년 임진년 설날을 맞아 어려운 경제상황과 추운 겨울 날씨로 불우한 청소년들이 고통을 덜 받을 수 있도록 긴요하게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시 관계자에 의하면 “이윤희 회장은 자신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을 극구 사양하면서 부산시 행정부시장실에 성금을 두고 서둘러 시청을 떠남으로써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게 되었다.”라고 전하고, “성금은 부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하여 불우한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데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사회복지과
이복자
051-888-27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