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 개최,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보안 지식 전달

-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요 보안 이슈 및 IT트렌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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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12-01-17 13:00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가 1월 17일(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서종렬 www.kisa.or.kr)과 함께 미래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을 개최했다.

‘V스쿨’은 지난 2006년 처음 시작되어, 겨울과 여름 방학기간 중 연 2회 열리며, 날로 지능화하는 보안 위협 속에서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정보를 보호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갖게 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표 보안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V스쿨 카페(http://cafe.naver.com/vgeneration)를 통해 미리 접수한 질문을 토대로 김홍선 대표가 직접 나서 청소년들의 궁금증, 장래에 대한 계획이나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또한 ‘악성코드, 그리고 분석가들’의 저자인 이상철 시큐리티대응센터 책임연구원의 강연, 안철수연구소 현직 보안전문가들과 조별로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선배 보안전문가와의 만남’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빙고 게임 형식으로 보안 관련 퀴즈를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안철수연구소는 매년 해외 개도국과의 정보격차 해소 차원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대한민국 IT봉사단에 V3 백신을 무료 지원하고 있다. 또한 IT 관련 고등학교, 대학과 협력 및 강의 등을 통해 미래의 정보보안 인재를 육성하고 보안 의식을 제고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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