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에서는 설 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일반병의원 및 약국을 중심으로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전주응급의료정보센터 1339를 통해 응급진료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주시보건소에 2012.1.21~1.24 (4일간)동안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진료체계 운영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며, 설 당일은 보건소, 전·후는 3개소의 보건진료소(중인,금상,도덕)에서 당번제로 진료를 실시하고, 종합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8개소와 병·의원 및 약국 900개소를 연휴기간 중 일정별로 당직을 지정하여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토록 하였으며 당직 병의원과 약국 현황은 전주시청(www.jeonju.go.kr)과 전주시보건소(health,jeonju.go.kr)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며, 전주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에서도 24시간 즉시 안내와 의사를 상시 배치하여 질병상담과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비상응급진료대책을 강구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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