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 연휴 쓰레기 처리 특별관리 대책’ 추진
이를 위해 시는 연휴기간 이전인 오는 20일까지 ‘설맞이 시민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없는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자치구별로 청소 취약지역인 공한지 및 역·터미널 등 도심생활 주변에 대해 시민일제 대청소를 실시키로 했다.
또 16일부터 연휴기간까지 쓰레기투기 다발지역(상습정체구간, 터미널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무단 투기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원낭비와 폐기물 발생량 저감을 위해 백화점, 할인점 등 대형매장 20곳에서 진열 판매되는 선물세트류 및 주류 등에 대한 과대포장 지도·단속도 병행해 실시한다.
특히 설 연휴기간 동안에는 시청과 구청, 도시공사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 청소기동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빈틈없는 수거체계를 구축해 음식물쓰레기를 포함한 생활폐기물의 수거 지연 등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김일토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은 설 당일인 23일 새벽 2시부터 다음날 24일 오후 8시까지는 가급적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설 연휴 산업체 휴무로 인한 환경오염물질 유출사고와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불법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상수원수계 및 공단주변, 산업단지 등에 대한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도 병행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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