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둘레산길, 세종시까지 잇는다
이 둘레산길 연계 사업은 ‘대전둘레산길 7구간’의 시작점인 유성구 봉산동 오봉산에서 매방산~소문산성~대전 시계까지 총 8.5km구간이며, 오는 6월말까지 3억 5천만 원을 들여 등산로를 개설하고 방향표지판 및 경관 해설판, 목 계단, 간이정자 등을 설치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중 현지답사 등 철저한 조사를 실시해 이용에 편리하고 경관이 좋은 최적의 노선을 선정, 다음달 실시설계 후 오는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시는 산길명칭을 공모하고, 대전시 거주기업을 중심으로 자율 관리제를 추진하며, 구간 관리 인부를 배치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명품 산길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는 세종시 구간에 대해‘세종시 둘레산길’조성사업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대전둘레산길’이 세종시와 연결 될 경우 세종시민과 대전시민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며, 둘레산길 주변에 산재돼 있는 많은 산림 관광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상생발전의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대전둘레산길’은 백두대간길, 제주도 올레길, 해안누리길 등에 앞선 원조산길로 12개구간 133km를 지난 2005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62억 원을 투입해 조성했고, 오는 2014년까지 47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보완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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