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현대자동차 28억 원, 현대중공업 등 5억 원, 관공서 2억5,000만 원 등 기업체와 관공서가 온누리 상품권을 솔선 구매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전망했다.
울산시 박맹우 시장은 1월 18일 오전 11시 30분 김두겸 남구청장, 김억조 현대자동차사장, 문용문 노조지부장 등과 함께 남구 수암시장을 방문하여 농수산물 등 설 제수용품 수급 상황과 장바구니 물가를 챙기는 설 대목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여 운영 중이며 또한, 시청 각 부서 필요한 일상용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토록 하는 등 인근 신정상가시장과 MOU를 체결하여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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