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저장기간 무제한으로 확대, 자동 인코딩 속도/횟수 증가, 웹오피스 무료 제공 등 통신사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료서비스 대폭 확대

- U+Box 가입자 150만 돌파 기념 이벤트 실시, 서비스 이용하면 추첨 통해 스마트TV, 커피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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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12-01-18 09:30
서울--(뉴스와이어)--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lguplus.com)는 4G LTE 시대를 맞아 개인형 미디어 클라우드 ‘U+Box’ 서비스의 무료기능을 대폭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서비스는 ▲기존에 개인별로 15일까지 보관되던 콘텐츠 저장기간을 무제한으로 확대하고 ▲파일만 올려놓으면 다양한 디지털기기에 맞게 자동으로 변환되는 자동인코딩 속도 및 횟수 증가 ▲프로그램을 구매하지 않고 웹(Web)에서 이용가능한 웹 오피스 워드의 무료제공 등이 포함됐다.

LG유플러스는 U+Box 서비스 이용고객이 150만명을 넘어서는 등 LTE시대를 맞아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하는 이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통신사에 상관없이 제공하는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U+Box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모바일, 인터넷서비스 가입자에게는 15GB의 저장공간을, 타 통신사 이용고객에게는 10GB의 저장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U+Box 가입자 150만 돌파 이벤트도 마련했다. 다음달 20일까지 U+Box 홈페이지(www.uplusbox.co.kr) 나 U+Box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음악, 문서 등을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스마트TV, 커피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또 ▲유료 서비스 가입고객 저장용량 2배 제공 ▲Music Box박스 1개월 무료제공 ▲SBS 드라마/예능 50% 할인 ▲디지털 사진 서비스 아이모리의 사진인화/포토북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

U+Box애플리케이션은 U+앱마켓,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김주영 클라우드사업팀장은 “LTE단말기 보급이 빨라지며 고화질의 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며 “스마트TV 등 다양한 기기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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