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규채널 확충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실시간 중계방송해주는 SBS ESPN을 비롯해 MBC스포츠+, KBSN스포츠, SBS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B tv에서 즐길 수 있다.
또 KBS드라마, MBC드라마넷, SBS플러스 등 드라마와 각종 연예 오락 프로그램에 대한 채널 송출이 완료돼 채널 라인업에서도 케이블TV나 위성채널인 스카이라이프에 뒤지지 않는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B tv는 이번에 신규 입점시킨 채널들을 실시간 방송을 보는 고객들에게 1월말까지 시범서비스하고 있다. 1월 말 방송통신위원회가 요금에 대한 인가조건을 허가하면 요금제에 대한 설명도 뒤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본부장은 “지상파 3사의 실시간 계열 채널 도입은 고객이 원하는 방송프로그램은 모두 제공하겠다는 B tv의 고객우선주의의 연장선이다. 케이블TV, 위성방송보다 더욱 경제적인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요금제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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