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9일, MICE CEO 포럼 및 신년하례회 개최
- 국제회의 유치․개최 확대 및 일자리 창출 등 산업육성 의지 다짐
금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MICE 산업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업계 현안을 논의하는 ‘MICE CEO 포럼’과 6시부터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2 한국 컨벤션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고 업계의 결의를 다지는 신년하례회로 구성될 예정이다.
* MICE 산업 :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our(보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 & Events(전시·행사)
정부는 1996년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을 시작으로 2009년 17대 신성장 동력 산업의 하나로 ‘MICE·관광’을 지정하는 등 컨벤션 산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왔으며, 관련 업계의 적극적 유치·개최에 힘입어 지난해 6월 국제협회연합이 발표한 ‘2010 국제회의 통계’에서 한국이 세계 8위의 개최국으로 도약하는 성과를 얻기도 하였다.
* 국제협회연합(UIA, 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 : 각종 국제기구·협회·단체의 연합으로 매년 6월에 전년도 세계에서 개최된 국제회의 통계를 집계·발표
올해를 ‘한국 컨벤션의 해(Korea Convention Year)’로 지정하여 1년간 특별 프로모션을 추진함으로써 ‘컨벤션 선진국’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을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 대형 컨벤션·인센티브 관광 등 유치 관련 인센티브 확대 △ MICE 참가자 환대 서비스 등을 통한 재방문 유도 △ MICE 채용박람회 및 산학연계 인턴십 운영 등 일자리 창출 △ 지역 특화 컨벤션 인큐베이팅 등 지역 활성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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