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재단과 “희망 토요일 프로젝트” 협약식 개최
- DS부문 임직원, 사업 운영에 필요한 성금 2억원 기부
삼성전자 DS부문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오는 2월부터 매주 토요일 경기도 용인, 화성, 평택 지역 총 20개소의 아동센터에서 40여 명의 강사와 함께 음악, 연극, 미술 등의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총 300여명의 소외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희망 토요일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DS부문 임직원들이 모금한 약 2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임직원 자원봉사팀도 정기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DS부문 최우수 사회봉사단장과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을 포함한 지역 아동센터장, 삼성전자 임직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하여 프로젝트 설명회를 가졌다.
삼성전자 최우수 단장은 “이번 ‘희망 토요일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체험하고 건강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6년부터 기흥, 화성, 평택지역에 홈스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과 문화 복지 개선에 힘써 왔으며, 향후에도 꾸준한 교육사업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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