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기준액은 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한 금액으로, 단독세대는 지난해보다 4만원 인상(5.4%)된 78만원, 노인 부부는 6만4천원 오른 124만8천원이다.
이에 따라 도내 65세 이상 노인 72%는 소득 및 재산 수준을 고려, 단독가구의 경우 최소 2만원부터 최대 9만1천200원을, 노인 부부는 4만원∼14만5천900원의 기초노령연금을 받게 된다.
도는 또 설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1월분 기초노령연금을 당초 25일에서 20일로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기초노령연금은 만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과 재산이 적은 하위 70%에게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 국가발전과 자녀양육에 헌신해 온 노고에 보답하는 제도이다.
신청은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부터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나 국민연금공단에서 하면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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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저출산고령화대책과
노인복지담당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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