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에는 토지정보과 직원 5명과 2011년에 시에서 지정된 글로벌공인중개사 18명 등 25명이 참가하여 사회복지시설에 입소하고 있는 외로운 노인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평소 시민들의 편안한 주거생활안정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지사 소속 글로벌중개사 18명 전원이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시 직원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계층을 이해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참고로 글로벌공인중개사는 우리 시에서 외국인들에게 편안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1년도에 시에서 지정한 공인중개사들로서 현재 영어권 11명, 일어권 7명 등 18명이 활동 중에 있다.
부산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시 직원들이 사회생활에서 소외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노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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