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설 연휴기간 동안에 화재 59건, 재산피해 2억6천만원정도가 발생하였으며, 특히 올해 설 연휴기간은 기온 급강하와 건조한 날씨 예상되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며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경북도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총 14,226명과 소방헬기를 포함한 664대의 소방차량을 동원하여 초기 대응 및 광역출동태세 구축과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귀성객 이동으로 응급환자가 발생하기 쉬운 기차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29개소는 119구급대를 연휴동안 전진 배치하여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태석 소방본부장은 “민족의 명절인 설 연휴 기간동안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재난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전 소방공무원이 경계근무기간 동안 총력을 기울여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안전한 설 연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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