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고유 명절인 설날에 가정에서 제사 음식물 조리와 취급, 보관 등 섭취시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 하였다.

명절 기간내는 적당량의 음식을 준비하고 익힌 음식과 익히지 않은 음식을 구분 하여 적정온도에 보관하여 주시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도록 주의 당부말도 전했으며 귀경길에 음식물을 오래 보관하지 말고 준비해 간 김밥, 도시락 등은 적당한 시간에 빨리 먹고 상했다고 의심되는 음식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손은 깨끗이 씻고, 음식물은 익혀먹고, 물은 끓여 먹도록 개인위생 및 식생활 실천 생활화 하도록 거듭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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