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마당 행사는 ‘아홉마리의 용과 여의주를 찾아라’를 주제로 토정비결, 연 만들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굴렁쇠, 호랑이 그림 목판찍기, 떡살로 떡찍기 등 9가지의 프로그램을 즐기고 각 코너마다 스티커를 받아 9개를 완성하면 복주머니를 받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한 대곡박물관은 오는 1월 29일까지 창녕지역의 고분문화를 알 수 있는 ‘비사벌 송현이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이, 암각화박물관은 2월 26일까지 ‘구석기 미술의 신비로움’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세시풍속 체험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명학 대곡박물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에 대곡박물관 나들이로 재미있는 여러 체험행사를 경험하고 설날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연날리기와 토정비결은 오는 2월 4일과 5일에 진행되는 입춘과 대보름 행사에도 이어진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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