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설 연휴기간 시내버스 이용승객 감소가 예상돼 일부 노선에 대한 감회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매일 시내버스 163대(24.0%)를 감차하고 지선버스와 마을버스는 1월 22일 2대와 5대 1월 23일 35대와 22대 1월 24일에는 27대와 18대를 각각 감회 운행된다.

울산시는 역, 터미널, 공단 등의 경유 노선은 감차를 억제하는 등 시민불편을 감안, 시내버스 배차 간격을 탄력으로 조정 시행한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136개 노선에 765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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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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