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박원순 서울시장은 19일(목) 오후 5시 서울 시청 서소문 별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직원 200여명과 함께 두 번째 ‘희망시정 열린대화’를 갖는다.

이번 희망시정 열린대화는 아이디어 뱅크로 잘 알려진 희극배우 전유성 씨가 ‘서울 거꾸로 바꾸기’라는 주제로 60분 강연에 나선다.

박 시장은 직원들과 함께 강연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살기 좋은 서울 만들기에 대한 실현 방안을 모색한다.

‘희망시정 열린대화’는 박원순 시장과 직원들이 희망서울을 만들기 위한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분기별로 진행하는 소통 행사다.

첫 번째 행사는 지난 해 12월 22일 ‘희망스케치단과 함께하는 희망시정 열린대화’로 진행됐다.

앞서 사전행사로는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서울을 바꾸는 퀴즈(서바퀴)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 사내방송으로도 생중계돼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에게도 공유가 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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