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설을 앞두고 19일 공무원과 시민 등 3천여명이 함께 참여 하는 시가지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시에서 지난 16일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설맞이 일제 대청소 의 일환으로 전 시민이 참여하는 대청소를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시가지 주변에 산재되어 있는 각종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전주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고기 위함이다.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설맞이 일제 대청소는 1월 20일까지 5일간 지속되며 관내 179개소의 취약지와 쓰레기 적치지역에 구청 기동처리반과 공공근로자, 자생단체 회원 등이 참여하여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등의 쓰레기를 수거⋅정비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청소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의 묵은 쓰레기를 전량 수거하는 등 시민의 자율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며, 한편, 시⋅구청 공무원들은 부서별 담당 동 주민센터에 출장하여 관내 자생단체 회원 및 시민 등과 함께 취약지·다중집합장소 및 주요 도로변 정비와 시민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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