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고유가 및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쌀소득보전 직불금 시비 10억9백만원을 1월 19일 농가에 지급했다.

지급대상은 ‘11년도 실제 논농업(벼, 타작물, 휴경등)에 종사하는 3,404명의 농업인에 해당되며 면적은 2,710.1ha 지급단가는 ha당(10,000㎡) 농업 진흥지역 447천원, 농업진흥지역밖의 농지는 358천원을 차등하여 지급 하였다.

이번 지원된 시비 지원금은 국비고정분의 60%로 지원하여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노력하였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에 쌀소득보전 고정직불금으로 국비 16억8천2백만원, 도비 2억5천9백만원, 시비 10억9백만원 지급하는 등 총 29억5천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한편 시관계자은 금번 고정직불금 지급으로 농업인의 영농자금 상환 등 농가 경영안정과 소득보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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