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희성)은 서울수도권 민원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해 본청(오송)에서 운영 중이던 상담(콜)센터를 서울시 양천구 소재 ‘서울종합민원센터’로 이전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종합민원센터에서는 본청 전문상담원으로부터 분야별 직접 대면상담을 할 수 있고, 여의치 않을 경우 본청의 담당 직원과 화상상담시스템을 통해 직접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일반민원 접수, 심사결과통지서 재교부, 영문증명 발급 등 모든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특히, 민원의 약 70%를 차지하는 서울수도권 민원인이 오송까지 오지 않아도 서울에서 모든 민원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수도권 민원의 적극적인 해결과 고객만족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지난 16(월)부터 본청 전문상담원이 정상적인 근무를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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