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설 연휴 첫 날인 1. 21(토), 도 및 시군 설 연휴 종합상황을 직접점검하고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한다.

‘서민생활 안정’과 ‘물가안정’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국가정책을 집중하고 있는 이때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도내에 그늘지고 소외되는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하고, 아울러 모처럼 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

한편,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 중 재난 및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구축을 비롯하여, 비상진료체계를 확립하는 등 도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도 및 23개권 시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관계공무원 2,215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귀성객 안전수송과 재해재난 예방대책,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각급 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 유지와 약국 당번제 실시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설 연휴는 작년 구제역으로 다녀가지 못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늘어나면서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 상황실과 연계해 도로 교통상황 파악 전파와 긴급상황 발생시 조기 대응 등으로 귀성·성묘객이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 21(토) 소방본부와 경찰청 종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 설 연휴기간 중에도 도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하여 비상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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