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쓰레기 중점 수거대책으로 연휴기간 이전인 1월 20일까지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없는 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역별로 청소 취약지역 및 도심생활주변에 대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시군별 쓰레기 수거일 조정,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 확대 비치 및 지역주민들에게 사전에 홍보하고, 연휴기간에는 ‘처리상황반’ 및 기동청소반(120개반 230명)을 운영하여 생활쓰레기 민원, 투기신고 등의 신속하게 대처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하였다.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 최소화를 위해 반상회보, 아파트 게시판, 현수막 등 명절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당일처리 원칙의 수거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도내 10개시는 올해내로 음식물종량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환경부 시범사업 참여(포항시, 김천시)하고 음식물쓰레기 발생억제 조례개정 등 종량제 시행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2012년 말까지 음식물 발생 20% 감량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선물세트 포장단속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등 계도 단속을 위해 경북도와 시군 합동으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백화점, 할인점 등 대형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을 위하여 시·군별로 2개반 이상 불법투기 단속반을 편성하여 상습정체구간, 버스터미널 등 쓰레기 투기 다발지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무단투기자는 과태료를 발부할 방침이다.
경상북도 녹색환경과장은 연휴기간 일시적으로 쓰레기가 집중 배출되지 않도록 쓰레기 발생 최소화에 노력하겠으며, 지역을 찾아오신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단체와 도민들의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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