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안정된 일자리 확보 및 자활·자립을 위해 집수리, 간병, 택배 등 130개의 다양한 사업으로 3,000여명이 참여하는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자활사업이 시작되는 1월부터 신규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자활사업 입문교육을 실시하여 참여자들의 부적응으로 인한 중도탈락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삶의 의식과 자립할 수 있다는 희망을 북돋워 줄 예정이다.

이번 교육내용은 2012년도 자활사업 및 ‘성과관리형자활시범사업’ 안내와 바람직한 직장예절과 건강한 일터 만들기 특강을 통하여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직생활에서도 서로 이해하고 협조하며 자활사업에 대해 적극적 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고와 행동으로 변화시켜 빈곤을 탈출하려는 자활 자립의 의지를 갖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활사업을 실시하는 군· 구 순회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며 각 회당 200~300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약 1,500여명을 대상으로 1.10일 중구를 시작 으로 1.28까지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자활대상자들이 근로 현장에서 서로 이해하며 화목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직장 내의 예절”과 “건강한 일터 만들기” 인성교육을 통해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자활사업에 임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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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사회복지봉사과
자활지원팀 김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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