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연휴 전인 1월 20일까지 고속도로 IC주변, 주요관문 도로·이면도로 및 동별 취약지, 공원 등을 중심으로 환경미화원뿐 아니라, 구·군 공무원 및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시민들이 쓰레기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 쓰레기 반입시설인 소각장과 매립장, 음식물 처리시설은 연휴 중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계속 운영키로 했다.
또 대구시와 각 구청, 군청에서는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반을 편성, 생활쓰레기 민원 및 불법투기 신고 등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특히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 불법투기 우려 지역 등에 대한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등에 대한 불편신고 접수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해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구시 우주정 자원순환과장은 “설날 당일에는 생활 쓰레기 및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며 “설날 전날 오후부터 설날 당일은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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