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금번 설 연휴에 전라북도 재난안전상황실은 긴장속에서 1일 24시간 빈틈없이 재난대비 상황을 유지함.

우리나라 계절적 특성상 1월은 강추위와 대설이 도민들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시기이기 때문에 재난상황근무를 함에 있어 더욱 긴장감을 늦출 수 없음.

치수방재과장을 총괄책임관으로 하여 자연재난대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상황근무요원들이 24시간씩 교대로 각종 기상관측장비들의 자료를 실시간 수집함.

재난은 첨단 기술과 장비를 갖추어 정확한 예측과 관측이 우선되어야 하고, 관측된 기상자료에 따라 재난상황관리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하여야 피해를 줄일 수 있음.

요즈음 빈번히 발생하는 국지적인 대설 등 이상기후는 예측이 어렵고, 관측에서 조치까지 시간적으로 촉박하며, 국지성이 많아 관측장비의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등 재난대비에 어려움이 있음.

이러한 재난상황을 해결하기 위하여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재난상황 관측장비 현대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

관측장비 현대화 및 확대에 앞서 도민들의 재난현장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제보가 필요함.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음.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홈페이지를 정비하여 도민들이 스마트폰 및 휴대폰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재난제보할 수 있도록 재난제보코너를 운영하고 있음.

재설이 필요한 빙판길 등 재난우려상황이나 재난발생상황을 휴대폰을 이용하여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인터넷 홈페이지(http://u-safe.jeonbuk.go.kr/index.do)에 자연재해 피해제보란의 more를 클릭하여 문자나 영상제보 또는 063-280-2995, 063-280-2996으로 음성제보 등 신속한 재난제보를 부탁함.

기상담당자는 재난은 신속한 전파와 대응이 우선되어야 피해를최소화할 수 있으므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협조를 부탁함.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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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280-3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