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최근 호주뉴질랜드 식품기준청이 뉴질랜드 식품제조업체인 ‘그린몽키(Green Monkey)’의 영·유아용 이유식 제품이 포장 결함으로 인해 리콜조치한 것과 관련하여 국내에 수입된 해당 제품을 수입업체가 자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당 제품으로 인한 위해사고가 보고된 바 없으나, 영·유아가 섭취하는 제품인 만큼 사전 예방 차원에서 취해졌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자제하고 구입처나 수입업체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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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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