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낮 시간대 공연관람이 용이한 주부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의 상설기획공연인 ‘11시 모닝콘서트’가 올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해 연간 6회 공연했던 모닝콘서트를 올해는 4회를 늘려 총 10회로 확대 운영하는 동시에 매회 특정 주제를 정하여 공연함으로써 감상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특히 지금까지 많은 주부 관객들이 모닝콘서트의 공연 날짜에 맞춰 삼삼오오 만나서 공연도 보고 모임도 가지는 것을 감안, 10회 공연 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서 티켓을 판매함으로써 보다 저렴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만약 10회 공연 중 부득이 공연 관람이 어려울 경우 전화로 취소신청을 하면 해당 공연의 입장료를 포인트 전환이 가능하므로 공연을 보지 못 하게 되더라도 손해를 보는 경우는 없다고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밝혔다.

패키지 공연티켓은 오는 2월 24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울산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에게는 4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오는 3월 29일 목요일 ‘11시 모닝콘서트’의 올해 첫 공연으로 국악과 클래식의 만남인 ‘봄을 노래하다’가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국악앙상블 소리아, 소프라노 김윤희 등의 출연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ucac.or.kr) 또는 공연과(☎226-8233 기획공연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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