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교육 솔루션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개발 제공

- 유치원 내 와이파이존을 구축해 원활한 스마트기기 활용 가능

- 전국 유치원 간 무료통화 가능한 인터넷전화 구축

서울--(뉴스와이어)--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박인식, www.skbroadband.com)는 사단법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사장 석호현, http://yoochiwon.or.kr)와 ‘스마트 e-Learning 유치원 구축’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전국의 사립유치원을 총괄 대표하는 단체로써, 1995년 창립된 이래 유아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 및 보급, 각종 연구발표회 및 학술회의 개최 등 유치원 진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마트 e-Learning 유치원’ 구축 프로젝트는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발표한 초, 중, 고 대상 ‘스마트교육 추진전략 실행계획’의 개념을 민간 유치원 교육에 도입했다.

이번 협력으로 SK브로드밴드는 유치원과 학부모 사이에 일상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솔루션과 각종 교육 솔루션을 개발해 일반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PC, IPTV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과 유무선 통신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유치원내 와이파이존을 구축해 유치원 안에서 스마트기기들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전국의 유치원 간 무료 내선통화가 가능한 인터넷전화를 제공해, 유치원 간 네트워크 고도화 및 통신비용 절감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는 향후 한국유치원연합회 시도지부를 대상으로 스마트 유치원 시연회 및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석호현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아교육 환경이 급변하고 있으며, 그러한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키 위해 스마트 이러닝 유치원 구축을 진행하게 됐다”며, “스마트 유치원 프로젝트를 통해 지구촌 공동체를 이끌어갈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의 재능을 발굴, 육성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이명근 기업사업부문장은 “스마트 e-Learnig 유치원 프로젝트는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의 정보통신기술과 네트웍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유치원의 교육내용과 교육방법, 교육평가, 교육환경 등 교육체제를 혁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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