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추진내용은 국도 3개 노선 227㎞, 지방도 49개 노선 1,464㎞와 시군도·농어촌도로 2,418개 노선 8,938㎞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1월 18일 까지 정비를 완료했고 특히, 올 겨울 잦은 제설작업으로 인해 파손된 도로의 노면상태, 교통안전시설 등에 대하여 긴급 보수를 실시한다.
공사 중인 16개 지방도 건설사업장에 대하여는 귀성·귀경객 등 도로이용자의 통행편의를 위하여 건설자재 정리정돈 및 교통안전시설 등을 정비하며 특히,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공사 중인 국도 3개 노선 12.1㎞, 도는 지방도 2개 노선 10㎞에 대하여 조기개통을 실시한다.
또한 연휴기간 중, 도로관리청별로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긴급사항 발생에 즉각 대응 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고,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아래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차량 정체발생을 대비해 고속도로에서 국도 및 지방도로 우회할 수 있도록 우회노선을 지정해 원활한 차량소통을 유도할 계획이며, 지방도 이용 혼잡지역 24개소에 보조교통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동안 폭설 등 예상치 못한 기상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한 제설 인력·장비 등의 동원체제를 정비하여 유사시 신속한 투입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였으며, 주요 고갯길 등 교통소통 취약구간에 대하여는 모니터제 운영과 우회도로를 지정하는 등 안전대책에도 완벽을 기할 계획이다.
이에 충청북도는 설맞이 도로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및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길이 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며, 특히 설 연휴기간 중 원활한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을 위하여 공사 중인 5개 노선을 임시개통토록 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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