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발전연구원(원장 김민배)에서는 시민의식조사나 사회보고서에 나타난 인천시민의 가족가치관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연구책임: 홍미희 여성정책센터장)

가족가치관은 가족에 대한 포괄적인 태도이며, 가족에 관한 바람직성 여부를 판단하는 가치체계로 (1) 결혼관 및 이혼관, (2) 성역할관, (3) 부모부양관 및 (4) 자녀관 등을 포함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시민의 가족가치관은 ①전통적인 결혼가치관을 탈피하여 개인주의적 가치관을 지향하는 결혼관으로의 변화, ②다양한 가족형태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가치관으로의 전환, ③일상생활에서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의 지속 등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었다.

유교주의적 효 사상은 점차로 감소하고 있어, 노인부양에 대한 정부와 사회의 역할이 증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자녀관에서 남아선호사상은 현저하게 감소하였고, 이상적인 자녀 수 또한 감소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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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전연구원
홍미희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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