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월 19일 서울 신월동에 위치한 연세지역아동센터에서 저소득층 아이들을 따뜻한 떡국 행사가 열렸다.

가벼운 빗줄기가 떨어지던 지난 19일, 신월동에 사회복지 NGO 함께하는 사랑밭의 직원들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임 ‘봉즐’의 회원들이 연세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모였다. 명절 등의 특별한 날에 오히려 더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위한 모임이었다.

오후 2시, 아이들과 함께 연세지역아동센터 식당에 모인 봉사자들은 준비해간 오색떡으로 떡국을 끓여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설날의 의미와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식사 후 샌드위치 등의 간식을 만들며 이루어진 레크레이션을 통해 아이들이 모처럼 함박웃음을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연세지역이동센터는 서울 신월동의 빈곤층 아이들을 위해, 방과 후 학교 등의 학습지도나 식사제공을 통해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후원문의 : 070-4477-3805 사랑밭 기확홍보팀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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