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김진배)는 설 명절을 맞아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엑스포과학공원 꿈돌이랜드에서 ‘설맞이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큰잔치는 거주외국인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외국인 장기자랑 대회를 포함해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공연과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전개될 예정이다.

대전국제교류센터는 이번 설맞이 큰잔치를 통해 거주외국인들의 이국생활에 대한 향수와 외로움을 달래고 커뮤니티 간 화합과 소통을 함으로써 거주외국인들의 사회정착을 도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현중 대전국제교류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에서 입상자에 대해 푸짐한 상품이 준비돼 있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경품추첨을 통해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외국인 설날 큰잔치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국제교류센터는 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사회정착을 돕고 시민과의 사회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추석과 설 명절 때 거주외국인을 위한 한마당 잔치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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