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도심공원 및 화원동산에 민속놀이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대구시는 도심에 위치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 감영공원과 낙동강변 화원동산에서 설 연휴기간인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가족, 친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공원 이용객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는 커피, 녹차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넉넉하고 훈훈한 대구의 인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팔공산자연공원, 앞산공원, 두류공원, 달성공원에서도 설 연휴기간에 직원이 상시 대기, 산불예방 및 공원이용객 안내 등 시민들의 공원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한다.

대구시 강점문 공원녹지과장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가까운 공원에서 가족, 친지들과 함께 민속놀이를 체험하며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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