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상준)는 민족의 전통 명절인 설(1. 23)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월 24일까지 ‘설맞이 급수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설 연휴기간 계량기 동파와 옥내 배관 동결 등 민원 발생 시 급수민원처리 상황반에서 신속하게 처리하는 한편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 및 정비하고 비상시에 대비해 긴급복구업체에 비상체제를 구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민원 접수는 국번 없이 ‘121’이나 해당 지역 사업소에 접수하면 즉시 해결 할 수 있다.

대구시 김상준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연휴기간 연 인원 하루 180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급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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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
급수과장 김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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