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일일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631톤. 1인당 일일 배출량이 250g.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를 목표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명절에는 각 가정에서 꼭 필요한 음식품목을 메모해 필요한 양 만큼만 구매하고, 구입한 제품은 오래 두지 말고 바로 조리할 것을 당부했다. 또 남은 재료는 손질해 다음에 사용할 만큼 분리 보관하고 버릴 때는 물기를 꼭 짜서 깨끗하게 버릴 수 있는 작은 실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명절기간에는 풍성한 음식으로 인해 평소 대비 몇 배나 되는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되고 있어, 깨끗한 녹색명절을 위해 음식물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우주정 자원순환과장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는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과 더불어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 시민들의 가계에 유익함이 생기는 친환경운동으로, 명절기간에 다함께 실천에 옮겨 녹색 명절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자원순환과
재활용담당 강진삼
053-803-4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