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을 노린 DDoS 공격, 해킹 등의 각종 사이버침해 위협 및 정보보호시스템 장애에 대비하여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즉시 대응조치할 수 있도록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등 주요 정보보호 관련 기관의 상황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유지 한다.

특히,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하게 관련정보를 각 시군과 공유하여 해당 상황근무자와 비상연락 체계를 상호 연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사이버 비상대기 근무조’를 별도 편성하고, 주요 상황발생시, SNS등을 통해 즉시 도 및 시군 근무조, 중앙 관제기관 등과 정보공유·전달이 가능토록 운영하고 24시간 근무체계로 신속히 전환한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명절 및 연휴기간 중, 사이버 테러 방지를 위해 상시운영중인 ‘경상북도 사이버침해대응 센터’를 통한 특별 관제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도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및 주요 도정 정보보호를 위해 중앙관제기관 및 시군과의 대응체계 구축을 비롯하여, 천재지변 및 각종 재난시를 대비, 정보시스템보호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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