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설 명절 어려운 이웃지원을 위해, 저소득 어려운세대 1,850세대에 생계비 200백만원, 어려운 보훈세대 600세대에 생계비 30백만원, 185개 사회복지생활시설 차례상차리기 지원에 55백만원, 어려운 이웃 찾아가기 650세대 50백만원, 공무원을 통한 사회복지시설 방문 135개소 14백만원 등 총 3,100세대 320시설에 대하여 349백만원을 지원하였다.
특히, 작년 하반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일제조사에서 탈락, 복지급여에서 제외되어 경제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도내 우선돌봄차상위가구 400세대를 선정 10만원씩의 난방비 40백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삶의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전라북도에서는 이웃돕기 운동을 범도민적 운동으로 승화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2011. 12. 1 ~ 2012. 1. 31까지 “나눔!행복으로 되돌아옵니다”라는 주제로 전개되고 있는「희망 2012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모금에 전 청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모금된 이웃돕기성금 41,146천원(전년대비 16,191천원 증가 / 전년대비 64.9% 증액)을 도내 언론사에 기탁하였다.
이밖에도 설 명절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오고 있던 도청 1실과소 1사회복지생활시설 자매결연사업, 공무원과 독거노인세대 1대1 결연 사업인 “독거노인·공무원 사랑잇기”와 복지소외계층인 소년소녀 가장세대를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자원봉사활동, 안전사고 예방 지도 등을 통해 명절로 인한 상대적 소외감 해소에 적극 기여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지속적으로 도움이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틈새를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복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발굴 지원함으로써 전 도민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흐뭇한 겨울나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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