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는 18.9원 오른 1,957.9원/ℓ으로 1.19일 현재 14일 연속 상승을 기록.
사상 최고가(11년 11월 1주, 1,992.4원/ℓ) 대비 34.4원 낮은 수준.
경유는 16.0원 상승한 1,807.4원/ℓ을 기록하며 1,800원대 돌파.
지역별 최고-최저 가격차는 휘발유 106.9원/ℓ(서울-광주), 경유 102.4ℓ(서울-경북).
서울은 리터 당 2,036.6원으로 전주 대비 23.1원 상승.
서울, 제주(1,985.3원), 경기(1,971.5원) 순으로 높고 광주(1,929.6원), 경북(1,937.4원), 전남(1,938.5원)순으로 낮음.
지난주(1.2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큰 폭 상승.
휘발유는 25.5원 오른 953.7원/ℓ을 기록.
경유는 리터당 24.9원 상승한 1,037.1원으로 08년 7월 4주 이후 최고가를 기록.
정유사별로 휘발유·등유는 SK에너지, 경유는 GS칼텍스의 가격이 가장 높았고, 모든 유종에서 S-OIL의 가격이 가장 낮았음.
사별 최고-최저가격 차이는 휘발유 21.6, 자동차용 경유 24.6원, 실내등유 14.3원을 기록.
이란 위기·유로존 신용 강등·IEA 석유수요전망 하향 조정 등의 영향으로 최근 급등세였던 국제유가가 금주 들어 일시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국내 정유사 공급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설 전후 주유소 판매가격도 現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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