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다보스포럼은 ‘거대한 전환-새로운 모델 형성(The Great Transformation-Shaping New Models)’ 주제 하에, 각국 국가원수(30여명), 장관급 인사(80여명), 각종 국제기구 사무총장(20여명), 학계 및 연구소, 언론인, 민간기업 CEO 등 90여개국 2,500여명이 참석 예정.
우리측 인사로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한승수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이사회 의장,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등이 참석.
사공일 특사는 1개의 공개세션과 3개의 비공개 ‘세계경제 리더 모임(IGWEL : Informal Gathering of World Economic Leaders)’에 토론 리더, 패널리스트 등으로 참석하여 전·현직 국가원수와 총리·장관급, 그리고 세계적인 석학 및 유수 글로벌 기업 CEO 등의 인사들과 함께 세계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칼데론(Calderon) 멕시코 대통령이 주재하는 ‘멕시코 G20 정상회의 의제 준비(Priming Mexico's G20 Agenda)’ 세션에 토론리더로 참석하여 서울 G20정상회의 준비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G20의 역할 및 나아갈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IMF와 세계경제포럼(WEF)이 공동 주최하는 향후 경제위기의 재발 방지와 세계경제의 신뢰회복 방안을 논의하는 IGWEL 세션과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일자리 창출 방안 논의에도 참여한다.
사공일 특사는 1.26(목) 다보스포럼 계기에 전국경제인연합이 주최하는 ‘한국의 밤(Korea Night)’에 참석하여 대통령 특사로서 축사를 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의 밤(Korea Night)’은 ‘Korea Always on Your Tomorrow’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사공일 특사는 다보스포럼 참석 이후에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하여 유럽연합(EU) 관계자들 및 유럽 주요 연구기관 소장들과 유럽 경제·금융위기 현황과 전망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또한 사공일 특사는 프랑스 파리 소재 OECD 사무국을 방문하여 파도안(Pier Carlo Padoan) OECD 수석이코노미스트로부터 유럽 경제·금융위기 및 OECD 국가들을 포함한 글로벌 경제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세계적인 석학인 전 프랑스 성장촉진위원장 자끄 아딸리(Jacques Attali) 교수와 유럽 및 세계경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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