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시민들이 도로파손, 가로등 고장, 불법주차, 쓰레기 불법투기 등 생활 속 불편함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 또는 동영상과 위치정보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20일 현재 63건이 접수·처리되었고, 구별로는 동구 10건, 서구 15건, 남구 21건, 북구 12건, 광산구 5건이다.
각 유형으로는 불법 주정차 신고 17건, 도로파손, 공공시설물 신고 17건, 쓰레기 방치 신고 9건, 가로등/신호등 고장신고 2건, 에너지 과소비 신고 7건, 기타 생활불편 신고 11건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접수된 불편사항의 처리현황을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다른 사람의 불편신고 내용과 처리현황도 함께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담당공무원은 불편 발생지역에 대한 위치정보 및 현장 사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생활불편 스마트폰신고 서비스는 회원가입 없이 성명과 전화번호만 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하며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광주시 홍남진 정보화담당관은 “스마트폰 보편화에 따라 민원인은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고, 해당 기관은 신속·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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