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청소년의 체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청소년 체험활동 지역사회 운용모델 시범사업 워크숍’을 1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여성프라자(서울 대방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청소년 체험활동 지역사회 운용모델 시범사업은 2011년부터 시행된 ‘학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과 지역사회의 청소년수련시설·단체 등의 청소년 체험활동과 연계·협력하기 위한 것으로 44개 청소년수련시설과 101개 학교가 참여한다.

☞ 청소년 체험활동 지역사회 운영모델
*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에서의 청소년시설, 학교, 지방자치단체의 연계·협력 체계

☞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
* 시수 : 초·중학교(주당 평균 3시간), 고등학교(주당 평균 4시간)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소년지도사,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운영 매뉴얼과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과 실행계획 마련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도 실시된다.

여성가족부에서는 청소년이 더 많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바르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체험활동 지역사회 운용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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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 청소년활동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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