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석유화학단지, 온산공단지역 및 울주군 남부권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버스노선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덕하권 공영차고지 조성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1월 25일 ‘덕하권 공영차고지 조성 타당성 조사’에 착수, 상반기에 완료하고 사업의 타당성 및 시행여부, 사업위치, 사업면적 등 기본계획을 수립 추진할 계획이다.

‘덕하권 공영차고지’는 사업비 143억 원이 투입돼 울주군 청량면 일원 부지 2만3,000㎡, 건축면적 4,610㎡, 주차대수 100대 규모로 조성되며 본관동, 정비소, 충전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울산시는 생활권역별 율리공영차고지, 방어진공영차고지, 농소공영차고지를 운영 중에 있으며, 덕하권 공영차고지가 조성되면 울산시 전체 버스 677대 중 415대(61%)가 공영차고지 박차가 가능하다.

향후 언양권 공영차고지까지 조성되면 버스 박차율은 90%에 이른다.

울산시는 운수종사들의 근무여건 및 복지향상 등으로 대 시민 서비스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생활 권역별 버스 노선조정과 환승시스템 연계로 편리성과 정시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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