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포트리스, 29일부터 공개 시범 서비스 개시
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오는 6월 29일을 기해 자사의 포트리스 최신작 ‘뉴포트리스(http://fortress.x2game.com/)’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전격 개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뉴포트리스’는 동시에 움직이고 동시에 대포를 쏘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기존 게임 방식의 지루함을 탈피했고 장착,튜닝 아이템을 통해 각 캐릭터들을 개성있게 꾸밀 수 있게 했다. 또 기존 시리즈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레벨업과 퀘스트 시스템도 도입했다.
변화된 게임 시스템은 ‘뉴포트리스’에 ‘속도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을 더했으며, 엄선된 기존 캐릭터와 새롭게 제작된 다크 캐릭터(일명 다크 3총사)에서 뿜어져 나오는 ‘타격감’은 실제 대전을 방불케 한다.
CCR은 ‘뉴포트리스’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맞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광고 집행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금주부터 대학로,종로,신촌,강남 등 서울 주요 노선과 경기 주요 거점 도시에 버스광고를, 지하철 승객이 가장 많이 모이는 2호선을 중심으로 지하철 광고를 시작했다. 공개 시범 서비스가 시작되는 다음주부터 게임전문매체와 케이블 TV 등에도 ‘뉴포트리스’의 시작을 알리는 광고를 집행할 예정이다.
7월초부터는 광범위한 온,오프라인 전략적 제휴 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뉴포트리스’의 인지도를 강화하고 신규 이용자들을 확보하는데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CCR 윤석호 대표는 “뉴포트리스는 대포를 쏜다는 컨셉을 제외하고 모든 것에 과감한 변화를 줘 기존 포트리스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게임으로 탈바꿈됐다.”며 “올 여름 뉴포트리스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1호 국민게임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뉴포트리스 공개 시범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fortress.x2game.com/)를 참조하면 된다.
97년 포트리스로 시작돼 그 다섯번째 프랜차이즈 게임으로 탄생된 ‘뉴포트리스’는 귀여운 탱크 캐릭터들이 등장, 서로 대포를 쏘아 상대방과 대결을 펼치는 캐주얼 슈팅 게임이다. 2000년 ‘포트리스2’는 국내 게임 최초로 국민게임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다.
웹사이트: http://www.cc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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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 홍보팀 윤용화 팀장 02-6246-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