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정사업본부(본부장 : 黃仲淵)는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장애우 체육 활성화를 통한 재활동기 부여를 위해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제4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한국휠체어농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홀트휠체어농구단 등 전국 19개팀이 참가하여 장애인 1부와 2부, 비장애인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개회식은 장애의 한계를 극복하고 왕성한 연예활동으로 우리를 감동시킨 인기가수 강원래씨가 진행하고 가수 성시경씨, 국립국악원의 사물놀이, Hip Hoop 시범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이 펼쳐지며, 6월 25일에는 연예인 농구단 “The Hole"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특히 마지막 날 14시에 펼쳐지는 결승전 경기는 MBC-TV에서 직접 생중계할 예정이다.

대회기간중 경기장 입장은 무료이며, 매일 대대적인 경품행사를 실시하여 에어컨, 김치냉장고,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 푸짐한 상품을 추첨을 통하여 관람객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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