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일부 위원의 임기가 내달 중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할 위원을 다음달 3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 대상 위원은 토질·구조·건축 등 건설공사와 관련한 건설기술심의위원 16개 분야 75명, 도로·교통·토목구조·건축계획 등 설계심의와 관련 분과위원 10개 분야 50명 등 총 125명이다.

대전시는 대전과 충청권에서 기관과 단체, 학계에서 활동(직장 등)하고 있는 건설 관련 전문가를 우선 참여토록 하고 특히, 여성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응모서류는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기획관리실 자료실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내달 3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kakwak@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응모 및 추천된 자를 대상으로 자체 심사기준에 따라 후보자의 경력과 자격소지 여부 등의 심사를 거쳐 내달 10일 위원을 확정, 13일 위촉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위원의 임기는 건설기술심의위원은 2년, 설계심의분과위원은 1년이며, 앞으로 대전시 건설기술심의 위원회 위원으로서 시와 산하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 및 구조물의 안전, 공사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게 된다.

송하영 대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위원장은 “시와 산하기관에서 발주하는 각종 건설공사의 설계 및 공사시행에 관한 전문적 심의는 기술적·경제적 타당성 확보는 물론 경쟁력 강화의 기본”이라며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우수한 건설관련 전문가들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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