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내달 24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공모
이번에 공모하는 사업은 ▲학생이 안전한 교육도시 조성 ▲쾌적한 환경·교통(에너지절약)도시 조성 ▲따뜻한 복지도시 건설 ▲교육·문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소통과 화합의 사회통합 ▲대전사랑운동(아파트 좋은 문화 정착) 등 총 6개사업 분야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사업추진계획서와 사업신청서를 오는 24일까지 대전시 시민협력과(042-600-3224)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공모한 단체는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월중 사업을 선정해 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공익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달 9일 시청 세미나실(3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기원 대전시 시민협력과장은 “매년 실시하는 공모사업은 민간단체의 기반을 강화하는데 공헌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민에 대한 공익서비스 증진에 기여해 왔다”라며 “앞으로 공익사업을 청소년 문제, 에너지 절약, 아파트 좋은 문화정착 등 사회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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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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