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兪弘濬)은 삼성화재 고객지원팀 고객콜센터(상무 鄭炯珍)와 6월 23일 목요일 오후 6시 삼성화재 본사에서 ‘1문화재 1지킴이 운동’ 기업참여 협약식을 갖고,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즐기고, 지켜내어 다음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1문화재 1지킴이 운동’은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문화재 행정의 당면한 한계(인력, 예산, 조직)를 극복함은 물론, ‘문화재 사랑’의 사회적 실천과 문화재 보호 분위기 확산을 위해 문화재청이 개인, 가족, 학교, 기업, 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점 사업이다.

삼성화재 고객지원팀 고객콜센터는 그간 월드비전과 손잡고 아동지원 프로그램에 임직원이 함께 동참하는 등 불우한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왔다. 그러나 직장 주변 문화재의 보존과 관리, 그리고 소외되어 온 채 전승의 맥이 끊길 위기에 처한 무형문화재에 대한 전승지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1문화재 1지킴이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삼성화재 고객지원팀 고객콜센터는 앞으로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공연 및 전시회 등의 개최를 적극 지원함은 물론, 대중적인 발표와 체험의 장을 넓히는데 앞장서는 등 전승기반 확대를 위한 각종 지원활동도 ‘1문화재 1지킴이 운동’ 차원에서 활발히 전개할 계획으로 있다.

문화재청은 삼성화재 고객지원팀 고객콜센터가 ‘1문화재 1지킴이 운동’에 본격 참여를 선언한 이번 협약식 자리가 ‘문화재 보존·관리 및 전승기반 확대’ 차원의 민관협력을 증진하여 생산적인 성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편, 현재 기업체 대상 ‘1문화재 1지킴이 운동’은 7~8월간 신한은행, 포스코 등 10여개 기업과의 향후 협약식을 앞두고 있어, 기업의 문화재 분야 사회공헌활동의 붐 조성이 예상된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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