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올 11월 우리 부산에서 개최되는 개항이래 최대의 국제행사인 ′APEC 정상회의′가 14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실·국장 등 부산시 간부 20여명은 6월 24일(금)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김해공항과 BEXCO,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 APEC 정상회의 관련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시청에서 김해공항~BEXCO~누리마루 APEC 하우스~동백공원~해운대 호텔 등의 순서로 이동하면서 APEC 정상회의의 직접시설의 공사 진척사항 등 전반적인 준비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고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부산시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가적 행사인 APEC 정상회의를 역대 어느 개최 도시보다 더 휼륭하게 개최하여 세계도시 부산 브랜드 창출로 도시발전을 제고하고자 그동안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오고 있으나, APEC 정상회의가 140여일 남은 시점에서 준비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시장을 비롯한 관련 실·국장 등 시 간부들이 직접 현장을 보고 미흡한 부분을 바로잡아 2005 APEC 정상회의 기간중 부산을 찾는 21개국 정상 및 각료, 고위관료, 주요기업인 등 각국 대표단을 비롯한 외래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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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준비단담 당김 광 재888-2111~5전 화888-3055